올해 1~3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연율 9.8%에 머물렀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13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의 판 케이유 연구원의 전망을 인용, 이 같은 전했다.
판 연구원은 1분기와 2분기 중국 경제가 각각 연율 10.6%와 10.1% 성장율을 기록했지만 3분기에는 성장률이 9%대로 늦춰진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하지만 정부의 시의적절하고 적합한 조치가 취해질 경우, 올해 전체 성장율이 10.1%를 기록, 중국이 6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