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윤 기획재정부 국제업무관리관, 27일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외화유동성 문제와 관련, 자력갱생할 수 있다. 우리끼리 해결할 수 있다. 다만 국제적인 공조 노력은 계속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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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윤 기획재정부 국제업무관리관, 27일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외화유동성 문제와 관련, 자력갱생할 수 있다. 우리끼리 해결할 수 있다. 다만 국제적인 공조 노력은 계속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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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