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8일 바이오신약 생산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사업의 신규 과제로아모레퍼시픽(144,400원 ▲8,400 +6.18%)의 아토피 및 염증성 대상치료제 등 6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는 장기간의 투자를 필요로 하는 바이오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새로 선정된 과제에 총 44억원, 기존 10개 과제에 총 84억원이 지원된다.
아모레퍼시픽의 치료제 외에도 △카이노스메드의 구강건조증 치료제 △오리엔트바이오(628원 ▲46 +7.9%)의 발모신약 △메디톡스의 신경질환 치료제 △바이로메드(8,010원 ▲990 +14.1%)의 심혈관질환 치료제 △신풍제약의 뇌졸중 치료제 등이 올해 신규 과제로 선정돼 3∼5년간 연구개발비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