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사모펀드그룹인 콜버그크라비스로버츠(KKR)가 내년으로 상장을 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
KKR은 암스테르담에 상장된 계열사 KKR사모펀드(KPE)를 합병한 뒤 올 하반기 뉴욕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악화로 KKR의 순자산액은 지난해 12월말 주당 24.36달러에서 주당 18.85달러로 하락했다.
글자크기
세계적인 사모펀드그룹인 콜버그크라비스로버츠(KKR)가 내년으로 상장을 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
KKR은 암스테르담에 상장된 계열사 KKR사모펀드(KPE)를 합병한 뒤 올 하반기 뉴욕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악화로 KKR의 순자산액은 지난해 12월말 주당 24.36달러에서 주당 18.85달러로 하락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