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일본에서 운용 중인 사모펀드를 노린추킨은행(農林中金) 등에 매각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해 초 닛코코디얼 인수로 탄생한 닛코시티홀딩스는 산하 사모펀드인 닛코앤트팩토리 지분 38%를 노린추킨은행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닛코시티는 또 지분 19%를 미쓰비시에 매각한다.
나머지 지분 중 34%는 닛코앤트팩토리 사원들이, 9%는 닛코시티가 각각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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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이 일본에서 운용 중인 사모펀드를 노린추킨은행(農林中金) 등에 매각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해 초 닛코코디얼 인수로 탄생한 닛코시티홀딩스는 산하 사모펀드인 닛코앤트팩토리 지분 38%를 노린추킨은행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닛코시티는 또 지분 19%를 미쓰비시에 매각한다.
나머지 지분 중 34%는 닛코앤트팩토리 사원들이, 9%는 닛코시티가 각각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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