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회장 한미숙)는 오는 14일까지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CeBIT Hannover 2009)’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3월 3∼8일까지 독일 하노버 메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다. 디지털장비와 금융시스템, 정보통신기기, 소프트웨어, 사무자동화기기,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전자·정보통신 전반에 걸친 품목이 전시된다.
지원대상 기업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이노비즈기업이다. 협회는 이노비즈 공동관을 구성해 비즈니스상담실을 운영하고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통역, 운송비 등을 지원한다.
참가 희망 기업은 이노비즈협회 홈페이지(www.innobiz.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