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協, ‘일본전자전’에 中企 파견 지원

이노비즈協, ‘일본전자전’에 中企 파견 지원

김경원 기자
2008.09.24 16:51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회장 한미숙)는 9월30일∼10월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일본전자전(CEATE 2008)’에 이노비즈기업 파견을 지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본전자전은 미국의 소비자가전전시회(CES), 독일의 가전기기박람회(IFA)와 함께 세계 3대 정보통신(IT) 및 전자분야의 전시회 중 하나다. 약 900개사 3200여 부스 규모의 이번 전시회에서 IT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협회는 이노비즈 공동관을 구성, 비즈니스상담실을 운영하며 부스임차료와 장비비 및 통역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브레인테크, 비투젠,세코닉스(5,990원 0%), 신기음향, 써모텍, 아하정보통신, 에스비앤테크, 찰고무키보드, 태양3C, 프리웰 등 10개 이노비즈 기업이 참가한다.

한미숙 회장은 “기술경쟁력과 미래성장가능성을 갖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욱이 제품 및 기술동향과 정보파악을 위해 해외 전시와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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