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의 계열 보험회사였던 젠워스 파이낸셜그룹의 신용 등급이 하향조정돼 금융사들의 단기채권을 사들이는 정부 프로그램으로부터 제외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젠워스 파이낸셜은 이날 성명을 내고 "회사 신용등급의 하향조정으로 젠워스 파이낸셜은 기관에 채권을 팔 자격을 잃게 됐다"고 밝혔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지난 6일 3분기 순손실을 기록한 젠워스 파이낸셜이 자산 매각 계획을 발표하자 회사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