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08년도 월드클래스 기업 선정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매년 기술력 및 수출성과, 산업파급 효과 등을 평가해 세계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한 월드클래스 기업을 발굴,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20여개의 기업을 발굴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89개 업체를 선정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