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가 IMF와 북유럽 4개국으로부터 46억달러의 구제금융을 제공받기로 했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IMF가 19일 21억달러의 자금지원을 승인한 데 이어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이 나머지 25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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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가 IMF와 북유럽 4개국으로부터 46억달러의 구제금융을 제공받기로 했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IMF가 19일 21억달러의 자금지원을 승인한 데 이어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이 나머지 25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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