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자 컨퍼런스' 강연내용... "달러약세 보일것"

* MTN 방송시간 : 금요일 저녁 9시/ 토요일 저녁 7시/ 일요일 오후 2시, 밤 11시
금융위기 연구의 권위자인 신현송 미국 프린스턴대학 교수는 최근 국제 금융 위기와 관련해 미국 달러화의 역할은 감소하고, 다극화한 국제 금융 제도가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지난 2일 하나금융지주 출범 3주년 '국제투자 컨퍼런스'강연자로 나선 신현송 교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제 금융 제도의 재개편이 필요하다며 우리나라의 최근 경제 상황을 살펴 볼 때 이번 유동성 위기만 극복하면 앞으로 원화 가치는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국제 금융무대에서도 달러화, 유로화, 엔화로 돼 있는 현재의 3분할 통화 구조가 더욱 다극화 된 통화 체제로 전환될 것이라고 진단하고 내년 글로벌 경제전망은
부정적이라고 평가한다.
(신현송 교수의강연 내용은MTN 홈페이지(www. mtn.co.kr)에서 다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