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가 내년 유가가 평균 배럴당 51.17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너지부는 9일(현지시간) 단기 유가 전망을 통해 내년 국제 유가가 평균 51.17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에너지부의 유가 전망치보다 19% 낮은 수준이다.
에너지부는 또 내년 전세계 석유 수요를 올해보다 0.5% 감소한 하루 8530만배럴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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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가 내년 유가가 평균 배럴당 51.17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너지부는 9일(현지시간) 단기 유가 전망을 통해 내년 국제 유가가 평균 51.17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에너지부의 유가 전망치보다 19% 낮은 수준이다.
에너지부는 또 내년 전세계 석유 수요를 올해보다 0.5% 감소한 하루 8530만배럴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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