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입물가가 지난 달에 비해 6.6% 떨어졌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지난 1998년 12월(-17.1%) 이후 10년 만에 최대 하락폭입니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크게 상승했지만 국제유가 하락 폭이 컸고 경기침체로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주는 수입물가의 상승세가 꺾임에 따라 향후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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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입물가가 지난 달에 비해 6.6% 떨어졌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지난 1998년 12월(-17.1%) 이후 10년 만에 최대 하락폭입니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크게 상승했지만 국제유가 하락 폭이 컸고 경기침체로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주는 수입물가의 상승세가 꺾임에 따라 향후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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