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기업 체감경기가 통일 이후 최저로 추락했다.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2월 이포(Ifo) 기업체감지수는 전월의 85.8에서 82.6으로 떨어졌다.
이는 통일 독일 정부가 해당 지표 발표를 시작한 199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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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업 체감경기가 통일 이후 최저로 추락했다.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2월 이포(Ifo) 기업체감지수는 전월의 85.8에서 82.6으로 떨어졌다.
이는 통일 독일 정부가 해당 지표 발표를 시작한 199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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