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과 함께하는 2009 머니투데이 신년음악회, 7일 세종문화회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첼리스트 정명화가 경제인과 그 가족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머니투데이는 1월 7일(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명훈 정명화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2009 머니투데이 신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 남매이자 두 거장의 공연이라 음악 팬 여러분의 기대가 남다르리라 생각됩니다.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이번 공연에서는 보로딘이 작곡한 국민영웅의 이야기 <폴로비츠인의 춤>, 로코코풍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 주제에의한 변주곡, 작품 33>, 보헤미아의 음악과 융합된 드보라자크의 <교향곡 제9번 E단조, 작품95,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됩니다
이번 공연은 신년의 밤 그윽한 음악적 향취와 함께 클래식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국내 최고 명성의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정명화의 협연은 완숙함이 빚어내는 벅찬 감동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어려운 때를 열심히 달려온 경제인과 그 가족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일시=2009년 1월7일(수) 오후 7시30분
◇장소=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출연= 지휘 : 정명훈
첼로 협연 : 정명화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문의=머니투데이 경영기획실 (02)724-7715
◇ 주 최: 머니투데이, 서울시립교향악단
◇ 협 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