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해 12월 수출이 28년래 최대폭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날 일본 재무성은 성명을 통해 12월 수출이 전년 같은 시기 대비 35%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전문가 예상치 30.3%보다 악화된 수치다.
한편 수입도 전년 대비 21.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무역적자는 3207억엔(36억달러)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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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난해 12월 수출이 28년래 최대폭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날 일본 재무성은 성명을 통해 12월 수출이 전년 같은 시기 대비 35%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전문가 예상치 30.3%보다 악화된 수치다.
한편 수입도 전년 대비 21.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무역적자는 3207억엔(36억달러)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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