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파생상품거래로 2228억 손실

LG전자, 파생상품거래로 2228억 손실

오수현 기자
2009.01.22 14:54

LG전자(144,500원 ▲8,700 +6.41%)는 파생상품거래로 2228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행했다고 22일 공시했다. LG전자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회피 목적으로 환헤지 옵션 상품에 가입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로 환율이 급등해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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