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후보자는 6일 자본확충펀드와 관련 "2월중 신청을 받아 3월중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원을 받으면 정부의 경영 개입이 있을 것이라고 금융기관이 우려하는 데 개입을 최소화해 경영의 독자성을 보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윤증현 기획재정부 후보자는 6일 자본확충펀드와 관련 "2월중 신청을 받아 3월중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원을 받으면 정부의 경영 개입이 있을 것이라고 금융기관이 우려하는 데 개입을 최소화해 경영의 독자성을 보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