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컨설팅업체 우드 맥킨지는 12일 올해 세계 원유 수요가 1.7%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드 맥킨지는 올해 세계 원유 수요량이 1일 150만배럴 감소한 8억4300만배럴로 전년 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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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컨설팅업체 우드 맥킨지는 12일 올해 세계 원유 수요가 1.7%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드 맥킨지는 올해 세계 원유 수요량이 1일 150만배럴 감소한 8억4300만배럴로 전년 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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