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18년래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동산리서치전문회사 레이스는 올해 미국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16.7%로 치솟은 뒤 2010년에는 18년래 최고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레이스는 침체 심화로 기업들이 감원과 감봉에 나서면서 상업용 부동산 임대율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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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18년래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동산리서치전문회사 레이스는 올해 미국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16.7%로 치솟은 뒤 2010년에는 18년래 최고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레이스는 침체 심화로 기업들이 감원과 감봉에 나서면서 상업용 부동산 임대율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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