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신용등급 '정크'로 강등-무디스

르노, 신용등급 '정크'로 강등-무디스

전혜영 기자
2009.02.21 02:28

프랑스 2위 자동차 업체 르노의 신용등급이 정크 수준으로 강등됐다.

블룸버그통신은 20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르노의 장기 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으로 하향했다고 보도했다.

무디스는 실적 악화 전망 등을 반영해 르노의 장기신용등급을 'Baa2'에서 정크수준인 'Ba1'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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