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가 진행중이던 대대적인 자산매각 작업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G 대변인은 "시장 상황이 계속 지금처럼 안 좋아서 적정한 가격을 받지 못한다면 자산 매각 전략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AIG는 지난해 미 정부로부터 대규모 구제금융을 지원받고 이를 상환하기 위해 각종 자산매각을 추진해왔으나 적당한 인수자를 찾지 못하거나 일부 자산은 헐값에 매각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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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가 진행중이던 대대적인 자산매각 작업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G 대변인은 "시장 상황이 계속 지금처럼 안 좋아서 적정한 가격을 받지 못한다면 자산 매각 전략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AIG는 지난해 미 정부로부터 대규모 구제금융을 지원받고 이를 상환하기 위해 각종 자산매각을 추진해왔으나 적당한 인수자를 찾지 못하거나 일부 자산은 헐값에 매각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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