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임직원들이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연회장에서 헌혈행사를 가졌다. 조선호텔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헌혈하는 이 행사는 매년 두 차례 열리며,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양사의 헌혈 캠페인은 직원들의 참여율이 높다"며 "직장 헌혈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