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임직원들이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연회장에서 헌혈행사를 가졌다. 조선호텔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헌혈하는 이 행사는 매년 두 차례 열리며,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양사의 헌혈 캠페인은 직원들의 참여율이 높다"며 "직장 헌혈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