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증가액 2년3개월만에 최대

주택담보대출 증가액 2년3개월만에 최대

오상연 기자
2009.03.11 15:32

2월 중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3조3000억원으로 2년 3개월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측은 주택자금 수요 외에도 개인의 생활안정 사업자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은행 가계대출은 2조8000억원이 증가해 전달 1조6000억원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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