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산되는 트럭 가운데 가장 힘이 센 트럭인 볼보 FH16. 16리터 700마력의 디젤 엔진을 자랑하며 무려 320Kg·m에 달하는 토크를 갖췄다. 이는 엔초 페라리의 최대토크 67㎏·m와 비교해도 4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FH16은 또 유로 5배기가스 규정도 만족시키는 친환경 트럭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내부에는 접이식 침대는 물론이고 냉장고와 회전식 조수석까지도 설치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