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저축은행에 공적자금을 투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저축은행 중 문제가 있는 기관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상시적으로 평가해 지난해 3~4개 저축은행을 구조조정했다"며 "1차로 대주주가 책임지고 안되면 인수합병(M&A)와 직접 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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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저축은행에 공적자금을 투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저축은행 중 문제가 있는 기관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상시적으로 평가해 지난해 3~4개 저축은행을 구조조정했다"며 "1차로 대주주가 책임지고 안되면 인수합병(M&A)와 직접 인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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