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사장 "위 가격 안 내린다"

닌텐도 사장 "위 가격 안 내린다"

전혜영 기자
2009.04.10 09:4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이 "현 가격정책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닌텐도의 개임기 위는 16개월만에 처음으로 판매 부진 조짐이 나타나면서 최근 가격 인하 가능성이 점쳐졌었다.

이와타 사장은 "지금은 가격을 낮추는 것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위는 미화 250달러 수준에서 판매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