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신기술 3D방송기술 선보여

소니, 신기술 3D방송기술 선보여

라스베이거스(미국)=최환웅 기자
2009.04.22 13:10

소니사가 새로운 기술의 3차원 입체영상 방송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최정환 소니코리아 팀장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냅 쇼 2009(NABshow2009)에서 "미국에서는 이미 슈퍼볼 게임 등 스포츠 중계에서 3D 입체영상이 도입단계"라며 "HD고화질 방송 다음은 3D 입체영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영국의 SIS사는 "촬영과 보도,중계가 일체화된 원맨 시스템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기자 한 명이 생방송을 하면서 카메라 3대와 중계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시했습니다.

모두 1600여 개 업체가 모인 이번 박람회에는 MTN과 소니코리아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방송업체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