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포드가 1분기 14억 달러(주당 60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전년 동기에는 7000만 달러(주당 3센트) 순익을 기록했었다. 포드는 또 1분기에 37억 달러의 현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48억 달러로, 예상치인 232억 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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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포드가 1분기 14억 달러(주당 60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전년 동기에는 7000만 달러(주당 3센트) 순익을 기록했었다. 포드는 또 1분기에 37억 달러의 현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48억 달러로, 예상치인 232억 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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