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부터 파견근로가 가능한 업종이 확대됩니다.
노동부는 '파견근무 업종이 제한되 있어 기업이 자유롭게 인력을 운용하는데 제한이 있다'며 '현재 32개에서 시장수요가 많은 업무를 중심으로 파견근무가 가능한 업종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또한 고급 전문인력의 경우에는 유료직업소개사업자가 구인기업에서 받는 소개요금을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도록 다음달 법안을 제출합니다.
노동부는 또한 직업소개소에서 구직자를 모집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도 다음달부터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