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신용자의 대부업체와 저축은행 등의 고금리 대출을 은행권의 낮은 대출로 전환해주는 전환대출이 오는 6월부터 확대 시행됩니다.
현재 보증비율이 50%에서 90%인 보증비율을 100%로 늘리고, 적용대상 대출도 30%이상 금리대출에서 20%이상으로 확대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9월2일 이전 약정 채무에 대해서만 적용됐던 것을 작년 12월말 이전 대출도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담보대출과 할부금융금융대출, 신요구매와 현금서비스, 리볼빙등은 제외된다"며 "이로인해 대출금리가 평균 20%에서 12%로 낮아지고, 약5만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