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신종플루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해 예비비 184억원을 투입합니다.
기획재정부는 국내로 들어오는 여행객에 대한 검역체계를 강화하는데 42억원, 감염환자에 대한 빠른 진단과 처치능력을 보강하는데 92억원, 그리고 전염예방과 홍보 등에 5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아침 현재 우리나라에서 신종플로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23명이라고 발혔습니다.
정부는 한편 올해 추경예산안으로 치료제 구입 등 신종플루 대책비 994억원을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