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지금의 박스권을 벗어나 6월말, 7월초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동부증권(13,000원 ▼880 -6.34%)(지기호 부장)은 15일 주간전망을 통해 우리증시와 92~96%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일본 닛케이지수가 지난주 1만엔대에 안착해 코스피도 1370~1440의 박스권을 상향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스권 돌파후 단기 상승 목표는 1503이며 기술적 지표인 '피보나치 수열'에 의한 되돌림 목표치는 1548, 1632순으로 나타난다고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