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증권당국이 9개월만에 기업공개(IPO)를 허용한데 힘입어 금융사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3% 상승한 2880.49를, 선전종합지수는 0.32% 뛴 943.8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중국 최대 증권사 중신증권이 2.8% 상승했으며 시노링크 증권이 가격 제한폭인 10% 까지 급등했다. 홍콩에서 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한 중국은행은 4.4% 뛰었다.
글자크기
19일 중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증권당국이 9개월만에 기업공개(IPO)를 허용한데 힘입어 금융사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3% 상승한 2880.49를, 선전종합지수는 0.32% 뛴 943.8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중국 최대 증권사 중신증권이 2.8% 상승했으며 시노링크 증권이 가격 제한폭인 10% 까지 급등했다. 홍콩에서 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한 중국은행은 4.4% 뛰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