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까지 전 직원이 전국 돌면서 점검 서비스 및 기념품 제공
볼보트럭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전국 7개 지역을 순회하며 ‘2009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2~3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 휴게소에서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6~7일 중부지역, 7~8일 호남지역, 8~9일 부산경남지역, 9~10일 대구경북지역, 10~11일 강원 및 수도권 지역 등에서 실시된다.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목은 각종 오일류, 필터류, 램프류는 물론 비행기의 블랙박스에 해당하는 디스플레이 점검 등이며 볼보 순정 오일 4리터와 기념품과 함께
시원한 음료, 과일 및 간식 등도 제공된다.
또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에서 우승한 연비왕들의 연비 향상 노하우가 생생히 들어있는 CD및 책자도 배포할 예정이다.
서비스 캠프 운영 시간은 각 서비스 지역의 해당일 낮 12시부터 6시까지 이며, 행사장소 문의는 볼보트럭 콜 센터(080-038-1000) 혹은 각 지역 볼보트럭영업소나 볼보트럭 지정정비공장에 하면 된다.
민병관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고객의 안전과 수익성에 직결되는 차량 점검은 더욱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만큼 경제위기의 어려운 환경일지라도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총 판매대수 916 대를 기록하며 국내진출 수입트럭 업체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올 상반기에도 326대의 누적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