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최대 자동차社 압토바즈, 작년 8억弗 적자 전환

러 최대 자동차社 압토바즈, 작년 8억弗 적자 전환

조철희 기자
2009.07.02 15:19

러시아 최대 자동차회사 압토바즈가 지난해 247억 루블(7억95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 적자 전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 전했다.

압토바즈의 지난해 판매량은 2.4% 상승한 1920억 루블을 기록했으나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손실을 입었다.

앞서 지난 2007년에는 37억 루블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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