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계속 선물 때리면 5000억 PR매물 자극

외인 계속 선물 때리면 5000억 PR매물 자극

유일한 MTN 기자
2009.07.03 08:30

미증시 급락이 국내 증시에도 적지않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지지선은 어디일까.

외국인의 선물매매와 현선간 차이 즉 시장베이시스가 관건이라는 분석입니다. 박문서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시장베이시스가 마이너스 0.4포인트(매수차익잔고 청산 베이시스 마이너스 0.2포인트) 이하에서 차익거래 청산이 활발할 것이라며 5000억원 정도의 물량이 대기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선물시장 예상 등락 범위는 178~183으로 제시했습니다.

외국인은 전날 6786계약을 순매도하며 보수적인 대응을 폈는데 오늘도 이런 전략이 이어질 지 주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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