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75,500원 ▼5,500 -1.96%)가 6일 개장전 2분기 영업이익이 2조2000억원에서 2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는 첫 실적 가이드를 제시했습니다.
1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훌쩍 웃도는 규모입니다.
이에따라 삼성전자 주가는 3% 넘게 오르며 62만원선으로 올라섰습니다.
환율 효과와 D램 가격 반등 그리고 TV와 휴대폰 부문의 선전이 고루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한편하이닉스(1,745,000원 ▼95,000 -5.16%)는 보합권 등락을 반복, 삼성전자에 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