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보험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이 8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수 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은 1년전보다 10만원 증가한 796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설계사 평균인 309만원보다 2.6배 많은 수준입니다.
또 우수 설계사의 13회차 보험 유지율은 94.2%로 1년전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보험회사별로 외국계인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설계사 비율이 29.6%로 가장 높았습니다.
글자크기
우수 보험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이 8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우수 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은 1년전보다 10만원 증가한 796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설계사 평균인 309만원보다 2.6배 많은 수준입니다.
또 우수 설계사의 13회차 보험 유지율은 94.2%로 1년전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보험회사별로 외국계인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설계사 비율이 29.6%로 가장 높았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