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S 공격 근원지 찾았다(1보)

속보 DDoS 공격 근원지 찾았다(1보)

신혜선 기자
2009.07.10 08:36

지난 7일부터 3차례에 걸쳐 주요 웹사이트를 마비시킨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의 근원지가 파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DDoS 공격이 시작된 서버가 있는 IP 주소지를 포착했으며, 미국과 국내 등 국, 내외에 분산돼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항은 오전 9시경 방통위 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