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8, 9일 현재까지 분선서비스거부(DDoS) 공격 관련 추가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5건의 숙주 사이트(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그루지아, 한국)에 대해 차단요청을 하여 해당 ISP에서 차단했다.
신혜선 기자
2009.07.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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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8, 9일 현재까지 분선서비스거부(DDoS) 공격 관련 추가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5건의 숙주 사이트(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그루지아, 한국)에 대해 차단요청을 하여 해당 ISP에서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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