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9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 참석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진=송희진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인공호흡기에 의지할 정도로 위독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어제 밤 12시 산소포화도가 86%까지 떨어져 현재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하자 시누이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