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인 UBS 최고경영자(CEO) 오스왈드 그뤼벨(Grubel)이 "스위스 정부가 연말까지 UBS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 보도했다.
스위스 정부는 UBS의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
UBS는 지난 2분기에 14억 스위스프랑(13억2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글자크기
스위스 최대 은행인 UBS 최고경영자(CEO) 오스왈드 그뤼벨(Grubel)이 "스위스 정부가 연말까지 UBS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 보도했다.
스위스 정부는 UBS의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
UBS는 지난 2분기에 14억 스위스프랑(13억2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