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 전략을 주도하고 있는동부증권(12,190원 ▲260 +2.18%)은 10일자 위클리를 통해 짧은 지수 조정에 흔들리지 말고 추세적인 강세장 대응에 주력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동부증권(지기호 부장)은 이번주를 정점으로 8월말까지 상승등락비율(20일 기준 ADR)이 하락하면서 체감지수가 나빠질 수 있다며 조정분위기가 시장을 지배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주요국 기준 금리 등을 바탕으로한 큰 그림을 본다면 최소 올해 11월, 길면 내년 3~4월까지 강세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단기 코스피 등락 범위는 1500~1625선을 제시했으며, 이번주 1600 돌파 시도가 예상된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