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16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입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현 회장의 방북일정은 당초 2박 3일에서 최소 7박 8일로 늘어나게 됐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