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바마 행정부 예산 당국이 올해 재정적자 규모를 당초 전망보다 하향 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재정적자 규모는 지난 5월 예상보다 2620억 달러 줄어든 1조5800억 달러로 전망된다.
다음 주 발표될 백악관의 예산 보고서에서는 오는 9월로 끝나는 2009회계연도의 재정 지표가 경제 안정화 추세화 함께 줄어든 지출 감소에 따라 상당히 향상됐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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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행정부 예산 당국이 올해 재정적자 규모를 당초 전망보다 하향 조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재정적자 규모는 지난 5월 예상보다 2620억 달러 줄어든 1조5800억 달러로 전망된다.
다음 주 발표될 백악관의 예산 보고서에서는 오는 9월로 끝나는 2009회계연도의 재정 지표가 경제 안정화 추세화 함께 줄어든 지출 감소에 따라 상당히 향상됐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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