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코스피는 숨고르기를 보일 우려가 있지만 점진적인 계단식 상승 기조는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우리나라 경기 동행지수의 순환 변동치가 기준치를 회복할 10~11월까지는 상승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며, 코스피 목표치를 오는 10월까지 1,750P로, 9월 예상 지수대는 1,550~1,650P로 제시했습니다.
오재열 IBK투자증권 투자전략 팀장은 PBR 1.4배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중국 증시의 가파른 조정 등으로 숨고르기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는 수익가치의 개선으로 상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BK투자증권은 9월 추천종목으로LG전자(222,000원 ▼2,000 -0.89%)와하이닉스(2,119,000원 ▲71,000 +3.47%),삼성전기(1,803,000원 ▼2,000 -0.11%),기아차(154,800원 ▼4,900 -3.07%),GS(73,300원 ▲700 +0.96%),대한항공(24,800원 ▼650 -2.55%),농심(375,000원 ▲12,500 +3.45%),NH투자증권,풍산(36,000원 ▲350 +0.98%),루멘스(940원 0%)를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