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미 경제가 바닥권을 지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 경제는 아직 반등권에 접어들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하락한 것 만은 사실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미 경제가 더블딥에 빠질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라며 "부동산 시장도 바닥권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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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미 경제가 바닥권을 지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 경제는 아직 반등권에 접어들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하락한 것 만은 사실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미 경제가 더블딥에 빠질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라며 "부동산 시장도 바닥권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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