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사흘 만에 랠리를 재개했다.
23일 유럽 주요 증시는 원자재가 상승과 경기회복 기대감 등 호재로 일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8.24포인트 오른 5142.60 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11.36포인트 상승한 3823.52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40.73포인트 뛴 5709.38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한편 러시아 증시는 UBS와 골드만삭스, JP모간 등 유력 금융사들이 올해 러시아 증시가 급등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급등세로 마감했다.
이들은 각각 이날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의 경기회복에 따른 기업수익 증대로 러시아 증시가 급등세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