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총리 지지율 71%로 낮아져

하토야마 총리 지지율 71%로 낮아져

김유경 기자
2009.10.05 09:06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신임 총리의 지지율이 71%로 소폭 하락했다.

5일 요미우리신문은 설문조사결과 하토야마 총리의 지지율이 9월 중순의 75% 보다 4%포인트 떨어진 71%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조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111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실시해 나온 결과이다.

하토야마의 민주당은 지난 8월 말 총선에서 자민당을 밀어내고 승리, 56년만의 정권 교체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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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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